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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루의 IT사전
대학생이나 직장인이라면 1시간, 2시간짜리 긴 회의나 전공 강의를 스마트폰으로 녹음해 본 경험이 다들 있으실 거예요. 녹음 버튼을 누를 때만 해도 마음이 참 든든하죠? 나중에 조용한 곳에서 다시 들으면서 꼼꼼하게 정리하면 되겠다고 생각하니까요.하지만 막상 녹음 파일을 다시 켜면 그때부터 진정한 고통이 시작돼요. 필요한 부분만 찾으려고 계속 뒤로 가기를 누르고, 재생과 일시 정지를 반복하며 키보드를 두드리다 보면 실제 회의 시간보다 타이핑하며 정리하는 시간이 몇 배는 더 걸리잖아요. 피곤해서 절반도 못 듣고 포기해 버리는 경우도 수두룩하고요.이런 타이핑 지옥에서 여러분을 구출해 줄 똑똑한 비서 앱이 하나 있어요. 바로 네이버 클로바노트예요. 복잡한 설정 없이 그냥 녹음만 해두면 AI가 알아서 대화 내용을 ..
업무 생산성
2026. 4. 29. 10:00
